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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 하늘금
HIT 506 / DATE 2010.08.30 23:50

 

  저는 2002년에 침레를 받고 나서 목사님께 공부까지 다 마친 상태 였습니다..

 

  여러가지 충격적인 사실들을 접하고 나서 열심히 안식일과 규례를 지키려고 노력했었죠...

 

 근데 믿음이 커갈수록 저에게 억압으로 다가오는건 사탄 마귀의 방해였습니다..

 

 가족들로 부터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고 주위에서 곱지 않은 시선으로 저를 욕보였죠..

 

  믿음이 적어서 였던 걸까요??

 

 저는 얼마 되지 않아 절 전도해서 아버지 어머니께 이끌어 주신 그분을 아주 힘들게 속을 썩였습니다.

 

 안식일도 지키지 않게 되고,,전화도 피하고 방문도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피해다녔죠..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하셨던 집사님께서 아버지 어머니도 그마음을 아셨는지 제가 조금씩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사는거에 치이다 보니 대충 대충 안식일을 지킬뿐 별다른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두해가 흐르고 전 이사를 하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연락이 끊기게 된겁니다..

 

 이젠 저에게 시온에 같이 가자는 사람도 없어졌으니.. 세상과 더 가깝게 지내어 살게 된것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 아버지께서 꿈에 앞으로 일어날 재앙 세상 끝날때 어떤 마음인지를 제게 보여

 

주신 겁니다....꿈 이였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찾아야 겠구나 결심했던거죠...

 

꿈속에서 전 절규 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어요..시간을 더 달라고

 

공부를 했기때문에 그냥 이렇게 죽으면 하늘 나라에 갈수 없다는걸 알았죠

 

하나님께 너무 넘 감사했습니다 이렇게라도 저에게 구원 주시려 하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김동하고

 

빨리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결심을 했죠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를 찾기에 급급했죠..하지만 또 얼마 못가 마귀의 손에 놀아나게 된겁니다..

 

 그렇게 여러번에 걸쳐 시온을 들락 달락 했던것입니다

 

이제와 진리를 깨닫고 돌이켜 보면 정말 하나님께 부끄러운 죄를 많이 지었구나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하고 생각하면 아버지 어머니께 부끄러울따름입니다..와 티비에 나온 유씨씨를 통해서 더 쉽게 진리를 깨닫게

 

되어 얼마나 은혜롭고 축복된건지모르겠습니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께서 이토록 수고하시는걸 보면  난 무얼해서 하나님께  기쁘게 해드려야 하나 생각에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저를 죽음의 길에서 구원하여주시고 잃어버린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영원한 천국의 길로 인도해주신 엘로힘 하나님 감사합니다..

 

훌륭하게 제작된 유씨씨 동영상 감사히 잘봤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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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섬기는자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23 21:44
감자피자 정말 아버지어머니께서 많은 사랑을 주시는 하늘금님 이시네요.이제라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 많이 하시고 하늘에 상급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2010.08.3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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